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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래관광객의 비수도권 방문에 미치는 영향요인 분석
외래관광객조사 4개년(2018·2019·2023·2024) 데이터를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분석해 비수도권 방문 영향요인을 규명한 연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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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Background: 코로나19 이후 방한 외래관광객 수는 회복세지만, 방문 지역은 여전히 서울에 편중되어 있다. 한국문화관광연구원(2024) 자료 기준 서울 방문률은 2019년 76.4%에서 2023년 80.3%로 오히려 늘었고, 부산·제주·강원 등 주요 지역 방문률은 감소했다.
- Problem Statement: 외래관광객의 비수도권 방문 여부를 설명할 수 있는 정량적 모델이 부족하다.
- Research Objective: 문화체육관광부·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「외래관광객조사」 4개년(2018·2019·2023·2024) 통합 원자료(N=64,957)를 활용해, 국가군·성별·연령·여행유형·여행형태·체류기간이 비수도권 방문 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규명한다. 서강대학교 AI·SW대학원 팀 프로젝트로 진행했다.
- Method: 4개년 원자료 통합 및 전처리 → 기술통계 → Spearman 상관분석 → 다중공선성(VIF) 검토 →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(오즈비 해석) → 모형 적합도 검증(McFadden Pseudo R², ROC/AUC).
- Expected Contribution: 체류기간·여행유형·단독여행 여부 등이 비수도권 방문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적으로 검증해, 비수도권 외래관광객 유치 전략과 지역 관광 분산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한다.
Results
체류기간(log_nights)이 비수도권 방문 가능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고, 여행유형·여행형태·연령·성별과 국가군 일부(일본·서구권)도 통계적으로 유의했다.
| 변수 | Odds Ratio | 유의성 |
|---|---|---|
| 체류기간 (log_nights) | 2.02 | p < 0.001 |
| 여행유형 (패키지 여행) | 1.58 | p < 0.001 |
| 여행형태 (단독여행) | 0.62 | p < 0.001 |
| 연령 | 1.04 | p < 0.001 |
| 성별 (여성) | 0.88 | p < 0.001 |
McFadden Pseudo R² = 0.051, AUC = 0.657.
Timeline
2026.03 주제 선정 및 문헌 조사
↓
2026.04 가설 수립 및 분석 설계
↓
2026.05 4개년 원자료 통합 및 전처리
↓
2026.06 로지스틱 회귀분석 및 탈고
↓
2026.07~ 학회 투고 준비
Challenges
- 2018·2019년 자료와 2023·2024년 자료는 수집 방식과 가중치 구조가 달라, 4개년을 하나의 모형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변수 정의와 가중치 스케일을 맞추는 데 공이 많이 들었다.
- 결측치를 단순 listwise로 제거하면 표본이 약 25%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고, 결측 처리 방식을 다시 점검해 원래 표본 규모(N=64,957)를 유지했다.
- 국가군을 세분화된 5분류로 유지할지 아시아/비아시아 이진으로 축약할지 검토했는데, 세분화된 분류를 유지해야 국가별 효과(특히 일본)가 드러난다는 결론을 내렸다.
- ’결정요인’이라는 표현이 횡단면 설계 연구치고 인과관계를 과도하게 암시한다는 지적이 있어 ’영향요인’으로 다듬었다.
Outputs
- Paper: 탈고 완료, 학회 투고 준비 중
- Repository: InboundTourism_Analysis-Research